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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비틀스 리미티드 에디션 4종 출시

몰스킨, 비틀스 리미티드 에디션 4종 출시
수많은 예술가와 사상가들이 사랑한 전설적인 노트 브랜드 몰스킨이 비틀스의 음악과 영화 '옐로우 서브마린'에서 영감을 받은 비틀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날로그 컬처를 대표하는 몰스킨은 그 동안 호빗, 스타 워즈, 토이스토리 등 다양한 문화 아이콘과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해왔다. 널리 알려진 문화 아이콘을 몰스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아날로그 노트 사용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달한 것.

특히 올해는 비틀스 공식 음원 서비스 시작, 링고 스타 내한,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 등 비틀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만큼 이에 발맞춰 국내에서도 비틀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비틀스를 모티브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옐로우 서브마린'을 테마로, 기존에 널리 사용된 애비 로드의 이미지를 넘어 기하학적으로 재탄생한 새로운 비틀스를 선보인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하드커버에 몰스킨만의 독특한 컬러와 환상적인 디자인의 비틀스를 담았다.
페이퍼밴드 앞면과 뒷면에는 각 표지 그래픽에 맞는 별도의 내부 디자인을 삽입하고 유니크한 컬러의 엘라스틱 밴드와 특별 제작된 스티커를 포함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내지는 줄지 1종이며 라지 사이즈 2종, 포켓 사이즈 2종으로 총 4종으로 출시됐다.

한편 몰스킨 한국 페이스북에서는 비틀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 영화 '에잇 데이즈 어 위크-투어링 이어즈'의 영화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