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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수상

공항철도(AREX) 사외보 ‘행복한 동행, AREX’는 ‘2017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Asia-Pacific Stevie Awards)’ 연례 보고서 및 기타 출판물 부문에서 금상 1개, 은상 2개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들의 우수한 마케팅과 홍보 프로젝트 등을 알리는 목적으로 2002년부터 시작된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22개국의 기업, 단체, 공공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전 세계 50여명의 전문심사위원이 경영성과와 혁신사례 등을 평가해 매년 시상한다.

공항철도 사외보 ‘행복한 동행, AREX’는 2008년에 창간됐으며 이번 시상에서 열차 이용정보와 철도를 타고 떠나는 관광 이야기를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어 고객 소통을 강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노력을 해온 점을 평가 받았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