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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아시아 최고 송무 혁신 로펌' 선정

법무법인 율촌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뽑은 '아시아의 최고 송무 혁신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파이낸셜타임즈는 올해 송무 분야의 '법률 전문성' 부문에서 율촌을 가장 혁신적인 로펌으로 평가했다.

파이낸셜타임즈는 2014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로펌을 대상으로 '법률 전문성 및 로펌 경영 부문'을 평가해 우수 로펌을 선정해왔다.

율촌은 아태지역 전체 순위에서는 5위에 올랐고 법률 전문성 종합 점수에서 아태지역 유수의 로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윤세리 대표변호사는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로펌시장에서 해답은 '혁신'이고, 로펌도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을 해야 한다는 율촌의 신념이 결실을 보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을 선도하는 로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