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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랑 콘서트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중앙보훈병원 대강당에서 나라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라사랑콘서트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나라를 지키다 다친 국가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청소년 스스로 나라사랑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콘서트에는 서울중앙보훈병원 근처 3개 학교인 서울선린초등학교와 둔촌중학교, 둔촌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다.

지난 2016년 서울선린초에서 처음 시작한 이번 행사는 올해는 이들 3개 학교가 연합으로 실시해 선린초가 락밴드 공연을 선보이고 둔촌중은 보컬밴드 및 댄스, 둔촌고는 락밴드 연주 등을 진행한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