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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올마이쇼핑몰' 헬스&뷰티 전문몰로 리뉴얼

롯데카드, '올마이쇼핑몰' 헬스&뷰티 전문몰로 리뉴얼

롯데카드는 직영 인터넷 쇼핑몰 '롯데 올마이쇼핑몰'을 H&B(Health & Beauty) 할인 전문몰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롯데 올마이쇼핑몰은 지난 2015년 11월 종합 온라인 쇼핑몰로 오픈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주 이용 고객인 30~50대 여성회원들의 소비패턴과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화장품과 건강 관련 할인 전문몰로 특화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면서 "꾸준히 이용이 많은 생활가전, 모바일쿠폰, 국민행복바우처, 생필품 정기배송 서비스 등은 그대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롯데카드는 이번 리뉴얼 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롯데카드 결제금액의 10%를 최대 20만원까지 청구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단, e-쿠폰, 정기배송, 기프트카드, 법인카드, 국민행복카드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행사 기간 중 '올마이딜' 특집전을 열고 여름 바캉스 용품, 초특가·노마진 상품 등 알뜰한 쇼핑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롯데 올마이쇼핑몰은 롯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롯데카드 홈페이지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카드 및 L.POINT로 결제할 수 있으며, 카드 결제금액의 0.5%를 L.POINT로 적립해주고,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