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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역장병이라면 누구나 무제한으로 데이터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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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전역장병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요금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을 소개하고있다.
모델들이 전역장병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요금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을 소개하고있다.
KT는 전역장병이면 누구나 저렴한 요금으로 데이터 사용한도와 속도 제한없이 완전 무제한으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KT는 전역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기존 Y24 65.8(월 6만5890원/데이터무제한), Y24 54.8(월 5만4890원/6GB), Y24 49.3(월 4만9390원/3GB)을 6개월간 각 5만1500원, 4만8750원, 4만7353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당 요금제 가입자는 기존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과 상관없이 같은 기간 동안 데이터 상한 속도 및 사용량 제한 없이 완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결합할인이나 선택약정할인 등 다른 할인혜택과 중복 할인도 가능해 사용자에 따라서는 3만원대 요금으로 완전 무제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역 전후 3개월 이내의 장병이면 누구나 2017년 8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전국 KT매장이나 플라자, 고객센터에서 전역예정증명서나 전역증서 등으로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에 가입 가능하며, 가입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요금 할인 및 데이터 혜택이 제공된다.

KT 박현진 유무선사업본부장은 “이번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을 선보이면서 입대하는 장병부터 전역하는 장병까지 모두 아우르는 요금상품군을 구성했다”며“앞으로도 KT는 국민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전반에 기여하는 분들을 위한 혜택 요금제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