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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학교 3부작 시리즈, 대중이 만들어준 것과 다름 없어”



여자친구 “학교 3부작 시리즈, 대중이 만들어준 것과 다름 없어”




여자친구가 시리즈에 대해 언급했다.여자친구는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이날 소원은 여자친구의 다음 시리즈에 대해 "대중들이 ‘학교 3부작’이라고 만들어준 것과 다름 없다. 이번에는 정해놓기보다 무대를 보여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정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생각을 전했다.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여자친구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은 ‘평행’을 의미한다.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과 수록곡 ‘두 손을 모아’ 등처럼 평행선처럼 닿지 않는 사랑의 애틋함과 꼭 만날 거라는 믿음을 담았다.
전작 ‘핑거팁’의 스핀오프이자 새로운 연작 시리즈이기도 하다.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여자친구 특유의 벅차오르는 감성이 돋보이는 미디엄 댄스 곡이다. 서정적으로 시작하는 인트로와 멤버들의 청량한 목소리가 푸른 여름을 연상케 한다./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이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