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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풀파티 ‘스파클링 파라다이스’

럭셔리 풀파티 스파클링 파라다이스
럭셔리 풀파티 스파클링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 6일 럭셔리 풀파티 ‘스파클링 파라다이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럭셔리 풀파티 테마로 진행된 ‘스파클링 파라다이스’는 ‘팔로알토’, ‘레디’, ‘지투’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을 비롯, 유명 클럽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 ‘DJ박윤정’, ‘Allzwell’, ‘Paralyze-Idea’, ‘Myo, Techzin’, ‘PRIMIT’ 등의 탑 DJ들이 대거 출연하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열기를 이어가며 럭셔리 풀파티 컨셉으로 꾸며졌다.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2030여성들이 사랑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크업포에버’의 바디 페인팅 및 메이크업 이벤트가 진행됐다. 그 외 ‘앱솔루트’, ‘하이트’ 등 각양각색의 맥주와 칵테일 메뉴가 드링크 바에 마련되어 관객들의 ‘핫한’ 밤을 이끌었다.


파라다이스시티 라이브 뮤직 라운지 ‘루빅’에선 풀파티와 함께 무더운 열기를 식혀줄 다양한 서머 이벤트가 열렸다. 풀파티와 연계돼 진행되는 루빅 공연은 여름밤의 무드를 더해주는 ‘장기하와 얼굴들’을 비롯,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밴드들이 연주를 선보였다. 향후 8월 중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술탄 오브 디스코’, ‘한상원 밴드’ 등이 펼치는 특별한 공연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