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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에도 뜨거운’ 추천 바이오株 TOP 5

- 셀트리온 램시마, 유럽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점유율 뛰어넘어
☞ [POINT] ’잡음에도 뜨거운’ 추천 바이오株 (확인)

‘잡음에도 뜨거운’ 추천 바이오株 TOP 5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 의약품 복제약) ‘램시마’가 유럽 시장에서 오리지널 제품의 점유율을 넘어섰다. 의약품 시장조사 업체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는 지난해 4분기 유럽에서 5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반면 램시마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얀센의 ‘레미케이드’ 점유율은 약 46%로 추락했다.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제품을 뛰어넘은 세계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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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시마는 셀트리온이 201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항체 바이오시밀러다.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즘관절염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건선 등에 효과가 있다. 셀트리온은 2013년 8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램시마의 판매 허가를 받고 이듬해 유럽 시장에 제품을 본격 출시했다. 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도 유럽 시장을 흔들고 있다.

트룩시마는 지난해 4분기 네덜란드에서 5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오리지널 제품인 로슈 ‘맙테라’의 점유율을 제쳤다.
셀트리온의 의약품 유통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해 트룩시마의 판매 지역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트룩시마는 오리지널 제품 대비 약 30~40% 저렴한 가격 정책 등을 바탕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의약품 공급 안정성 등을 통해 램시마에 이어 트룩시마도 의료진과 환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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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관심종목
셀트리온, 필룩스, 네이처셀, 국제약품, 바이로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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