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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포토] 4.3 행방불명인 표석에 헌화하는 대통령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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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좌승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3일 오전 '제70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유족들과 제주도민을 위로하고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추념식 참석에 앞서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행방불명인 표석에 헌화하고, 위패 봉안실을 찾아 4·3 영령들을 추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추념사를 통해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더 이상 중단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완전한 해결도 약속했다.

[fn포토] 4.3 행방불명인 표석에 헌화하는 대통령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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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