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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연 저점 경신

원·달러 환율이 연 저점을 경신했다.
3년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054.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종가(1056.6원)에 이어 다시 한 번 연 저점을 경신한 것이며, 종가 기준으로 2014년 10월 29일(1047.3원) 이후 최저다.

ethica@fnnews.com 남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