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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7일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다대중학교 등 7개 고사장에서 '2018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고사장은 지역적 안배를 고려했다.

초졸 검정고시는 연천중학교, 중졸 검정고시는 남천중학교에서 치른다.

고졸 검정고시 고사장은 다대중학교(제1고사장), 금명중학교(제2고사장), 연천중학교(제3고사장), 부흥중학교(제4고사장)다. 부산교도소와 부산소년원에도 고사장을 마련했다.

응시자는 고사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수험표에 기재된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 흑색 사인펜(초졸은 흑색 볼펜) 등을 지참해 시험에 응시하면 된다.

수험표를 분실한 응시자는 고사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신분증, 응시원서의 사진과 같은 사진 1장을 갖고 각 고사장 본부에 마련된 지정 장소에서 가수험표를 발부받으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린 '응시자 유의사항'을 보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