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 '그림이 된 벽' 전시 지원

삼화페인트공업이 '그림이 된 벽' 전시를 협찬했다. 전시장 모습.
삼화페인트공업은 경기도미술관의 2018년 첫 기획전시인 프랑스 벽화전 '그림이 된 벽' 전시를 협찬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림이 된 벽' 전시는 경기도 미술관과 프랑스 도멘 드 케르게넥 미술관이 공동 기획했다. 프랑스 작가들이 페인트를 활용해 미술관 전시장에서 직접 그려낸 벽화를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미셸 뒤포르, 수아직 스토크비스, 야노스 베르, 에밀리 사트르, 올리비에 노틀레, 크리스티앙 로피탈, 크리스티앙 자카르, 클레르 콜랭-콜랭 등 이다.
전시 일정은 19일부터 6월 17일까지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작가들에게 작품 제작에 필요한 프리미엄페인트 아이럭스와 친환경페인트 아이생각을 협찬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삼화페인트가 협찬한 이 전시는 그림이 된 벽을 거닐며 색과 이미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미술관과 함께 컬러문화를 매개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juyong@fnnews.com 송주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