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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6시 내고향' 출연, 구잘 근황은…'여전한 미모'

구잘 인스타그램 출처
구잘 인스타그램 출처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방송인 구잘 투루스노바가 화제 선상에 올랐다.

구잘은 30일 오후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하며 그의 근황에 관심이 다시 쏠렸다.

그는 30일 방송된 '6시 내고향'에서 가수 강남과 함께 의정부 제일시장을 찾아 함께 게임을 하며 시장의 먹거리를 시식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잘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업로드하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속 구잘은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잘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귀화 신청이 받아들여져 정식 한국인이 됐다.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이 생기는 등 이슈가 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