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와이파이도시락 인천공항 로밍센터 추가 오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2.04 08:00

수정 2019.02.04 08:00

와이파이도시락 인천공항 로밍센터 추가 오픈

와이파이도시락이 1일 인천공항에 로밍센터를 추가 오픈해 이용객에게 더욱 빠른 수령과 반납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제1여객터미널 2개, 제2여객터미널 1개의 총 3개로 운영되던 로밍센터가 각 터미널 별 1개씩 추가되어 총 5개로 운영된다.

이번 추가오픈으로 와이파이도시락은 인천공항 5개를 비롯해, 김포국제공항, 김해공항, 대구공항, 청주공항, 부산항까지 총 10개의 로밍센터를 운영한다.

와이파이도시락 관계자는 "출국 고객의 약 70% 이상이 이용하는 인천공항에만 5개의 로밍센터를 운영해 이용객의 수령∙반납 대기시간을 확 줄여 현장의 혼잡함을 개선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여 이용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인천공항 로밍센터 추가 오픈으로 더 많은 출국자들이 와이파이도시락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켓와이파이 대표 브랜드 와이파이도시락은 대용량 LTE 데이터를 통신사 로밍 서비스 대비 경제적인 요금으로 제공하며 1개의 기기로 여럿이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해외 출국 시 반드시 챙겨야 하는 필수품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와이파이도시락 인천공항 로밍센터는 제1여객터미널 1층 7번 출구, 8번 출구 옆, 3층 L카운터 부근, 제2여객터미널 1층 1번 출구, 6번 출구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깜빡했다면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