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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MICE산업 종합지원센터 설립

서울시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MICE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서울MICE산업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MICE산업 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주요 경영 이슈에 대해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중소규모 MICE 기업(매출규모 10억 미만)을 대상으로 법률 및 회계 세무, 인사 및 노무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전문가 상담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부터 상담완료까지, 모든 절차는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서울관광재단 8층에 위치한 '서울MICE산업 종합지원센터'내 전담 콜센터에서는 접수된 기업별 컨설팅 요청사항을 분석해 분야별 전문가와 매칭한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