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홈런 치면 스윙칩 득템...오리온-스트라이크존 공동마케팅

뉴시스

입력 2019.08.13 09:43

수정 2019.08.13 09:43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오리온은 실내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스윙칩’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12일부터 한 달간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게임 중 홈런을 친 팀에게 경기당 스윙칩 1봉씩 총 3만 봉을 증정한다.

또 오는 22일까지 오리온 공식 페이스북에서 댓글로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를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선물한다.


오리온은 그동안 외식업체·게임업체 등 업종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을 진행해왔다.

‘치킨팝 땡초찜닭맛’은 치킨 브랜드 ‘맘스터치’와, ‘썬포카칩 피자’ ‘치킨팝 치킨’은 애슐리와 협업했다.

지난해에는 게임업체 게임펍과 손잡고 ‘고래밥’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고래밥 버블슈터’를 출시해 구글 추천 게임에 선정됐다.

mypar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