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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 소개하는 세미나 연다

- 12월 4일, SETEC 컨벤션홀에서 ‘뉴로 심볼릭기술’ 시연, 전문가 강연 등 이뤄질 예정

솔트룩스,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 소개하는 세미나 연다
사진: 솔트룩스 대한민국딥러닝여기까지 행사안내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가 12월 4일(수), SETEC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 딥러닝 여기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R&D 프로젝트 ‘엑소브레인 컨소시엄’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뉴로-심볼릭 AI의 서막’이다. 엑소브레인 2세부 주관기관인 솔트룩스 측은 자리에서 최신 딥러닝 연구성과와 활용 사례, 이후의 발전 방향까지 대한민국 딥러닝의 모든 것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는 ‘인공지능의 새바람, 뉴로 심볼릭(Neuro symbolic)’을 주제로 앞으로 주목할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로 솔트룩스에서 연구되고 있는 뉴로 심볼릭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로 심볼릭이란, 기계학습 기반 인공지능의 한계를 해결하고자 하는 3세대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이다.

솔트룩스 인공지능연구센터는 ▲BERT 기반의 자연언어 처리 ▲딥러닝 기반의 지식 학습과 심층 질의응답 ▲융합 신경망을 활용한 대화 분석과 담화이해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기술 ▲딥러닝 기반의 MRC 발전 기술 전망 ▲이미지 인식 및 얼굴인식 의미 구분 등 그간의 딥러닝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전문가 강연으로는 강원대 김학수 교수(융합 신경망 기반 복합 지식 추출), 한양대 서지원 교수(딥뉴럴 네트워크 가속화 및 최적화 기술)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아틀라스랩스 류로빈석준 대표도 ‘딥러닝 기반의 음성인식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음성인식 솔루션 적용사례 등을 소개한다.
아틀라스랩스는 솔트룩스와 대화형 인공지능 공동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참가비 5만원의 유료 행사로 오는 12월 2일(월)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벤처/스타트업 및 대학(교수/학생) 참가자는 참가비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