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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9일 종방...3월 시즌2

[서울=뉴시스]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제10회 (사진=MBN 제공) 2020.01,2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제10회 (사진=MBN 제공) 2020.01,21,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가 시즌2로 돌아온다.

MBN는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가 12회로 편성돼 오는 29일 시즌1을 종료한다"며 "시즌2 방송은 3월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이어 "제작진이 현재 시즌2 출연진을 섭외 중"이라며 "2월 중 시즌2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연예계 '핫'한 언니들의 삶과 사랑을 그려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1월13일 처음 방송된 시즌1는 모델 박영선, 탤런트 박은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 탤런트 박연수, 가수 호란이 출연해 이혼 후 행복과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팅에 나선 박영선과 봉영식의 서로에 대한 호감과 20년 지기 커플 호란과 이준혁 실제 연애를 있는 그대로 담아 이들의 새 출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1회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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