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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설 연휴 동안 '레저·외식 상품' 특가 판매

티몬, 설 연휴 동안 '레저·외식 상품' 특가 판매

티몬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레저, 외식 등 지역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가 비교적 짧은 점을 감안해, 하루 혹은 이틀 간의 단기 여행을 즐기거나 멀리 떠나지 않고 부담없이 도심 속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 상품으로 따뜻한 물에서 겨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일산 원마운트 워터파크 상품이 있다. 1+1(종일권, 대/소인공통) 티켓을 정가(5만원) 대비 46% 저렴한 2만6900원에 판매한다. 25일과 26일 이틀간만 해당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 즉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3월 1일까지다.

23일에는 자녀와 함께 가기 좋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대/소인공통)을 정가 3만1000원에서 40% 할인된 1만8500원에 판매한다. 설 연휴 동안 특별한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김해 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이용권은 9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최근 티몬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 티켓 상품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레저·입장권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품은 여의도 63빌딩 '아쿠아플라넷63' 상품이었다. 티몬은 대인 종합권을 정가에서 20% 할인된 2만7200원에 판매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예년보다 짧은 명절 연휴기간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나 외식을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레저입장권에서부터 맛집, 전시 등 지역상품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이고 있으니 연휴기간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