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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폐렴 확진자 571명으로 늘어(상보)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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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중국은 23일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71명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관영 CCTV는 이날 중국에서 확인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71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22일 기준 17명으로, 모두 후베이성의 성도인 우한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