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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북한의 설 풍경…새해 맞이 축하공연 모습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KPM제공) 2020.01.24./© 뉴스1©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KPM제공) 2020.01.24./© 뉴스1©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전시된 얼음 조각을 바라보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전시된 얼음 조각을 바라보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광장에서는 생맥주도 제공돼 축하 분위기를 돋웠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광장에서는 생맥주도 제공돼 축하 분위기를 돋웠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폭죽놀이와 축하공연 등이 열렸다. 평양 주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북한의 새해 첫날 축하공연 모습. 공연은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KPM제공) 2020.01.24./© 뉴스1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서재준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북한의 설맞이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북한에서는 우리와 달리 구정(음력 설)보다는 신정(1월 1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올해도 1일 0시 대동강변 김일성광장에서 축포와 함께 새해맞이 축하공연으로 새해를 열었다. 당시 북한 매체가 미처 전하지 않은 새해맞이 모습을 뉴스1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의 배포 사업 권한을 위임 받은 일본의 (주)코리아메디아(KPM)로부터 독점으로 제공받아 정리해봤다.

이날 공연에는 만수대예술단, 국립민족예술단 단원들을 비롯해 예술교육부문 교원과 학생소년들이 출연했다. 당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들이 "아름답고 우아한 예술적 형상으로 송년의 밤을 환희롭게 장식했다"라고 전했다.

2019년 마지막날 김일성광장에는 '2020 평양얼음조각 축전'도 열렸다. 축전에는 삼지연시와 양덕, 중평 땅, 소나무, 참매, 풍산개, 목란꽃 등을 형상한 얼음 조각 70점이 출품됐다. 주민들은 얼음으로 된 잔으로 맥주를 마시고 얼음 미끄럼틀을 타며 축제를 즐겼다.

이날 평양의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졌지만 평양시 주민들은 목도리와 털모자, 장갑 등으로 중무장하고 광장에 나왔다. 노래에 맞춰 형광봉과 풍선을 흔들며 공연에 환호하는 모습도 보였다.

북한의 구정에는 우리와 비슷한 명절 풍경을 볼 수 있다. 설 당일부터 사흘간 휴일인 북한에서 주민들은 이웃과 덕담을 주고받고 아이들은 어른들에 세배를 하며 새해 인사를 나눈다. 대표적인 설 명절 음식인 떡국도 나눠 먹는다.
윷놀이나 팽이치기,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북한에서는 설·추석·정월대보름 등 민속명절보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 조선인민군 창건일 등 사회주의 명절을 더 중요하게 기린다. 구정도 1989년에야 민속 명절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