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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한폐렴, 전문가에게 전부 다 물어봤다!!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송승호 기자 = 속칭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은 작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된 이후 현재 한국, 일본, 태국, 홍콩, 대만, 마카오, 미국까지 도달하였다.
러시아와 호주, 멕시코 등의 국가에서는 현재 의심환자가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우한폐렴'의 병원균으로 보고된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는 같은 베타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인 사스(SARS), 메르스(MERS) 등과 증상(호흡 곤란, 폐렴, 열) 등에서 일정 부분 유사성을 보이지만,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위의 바이러스와 동일하지 않은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한다.

증상, 사망 고위험군, 정부의 방역 지침, 예방 위한 대책 등. '우한폐렴'에 대해 궁금한 점을 감염·전염병 전문가인 김우주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에게 직접 물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