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이니스프리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출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이니스프리가 미백 기능성 제품 ‘브라이팅 포어 세럼’을 선보인다.

출시에 앞서 지난 1월 진행한 선 론칭 이벤트에서 해당 제품은 3일 만에 품절됐다. 브라이트닝 포어세럼은 트리플 비타민(B3, B5, C) 유도체와 제주 한라봉 껍질 추출물을 넣었다. 잡티부터 숨어있는 멜라닌과 모공까지 케어하는 기능성을 갖췄다.


이니스프리는 제품 출시에 맞춰 ‘스타터 박스’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스타터 박스에는 본품과 한라봉 일러스트가 그려진 미니파우치,샘플 4종이 들어있다.

제품 사용후기를 암기면 영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