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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최애 프로필 사진, 지민이 찍어줘"…이지혜·하니 "너무 귀여워"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인스타그램 © 뉴스1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신영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신영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우먼 김신영이 새 프로필 사진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김신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변경. 프로필 사진 내 픽이에요. 최애 사진이라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기타 끈을 머리에 두른 채 기타를 치고 있는 김신영의 모습이 포털사이트 프로필 사진에 그대로 게시돼 있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가수 이지혜는 댓글을 통해 "핵귀"라고 반응하는가 하면, EXID 하니는 "언니 너무 귀여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신영은 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도 해당 프로필 사진을 언급했다.
김신영은 "프로필 사진이 바뀌었다"며 "제 집 소파에서 기타 줄을 머리에 이고 찍은 사진"이라고 프로필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신영은 해당 사진을 평소 절친한 AOA 지민이 찍어줬다고 밝혔다.

방송 후 '정오의 희망곡' 측은 공식 SNS에 "우리 김신영 DJ 새로운 프로필 사진 원본 푼다"라며 "결국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찍고. 많은 관심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원본 이미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