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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13일 연속 1위…430만 관객 돌파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 뉴스1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3일 하루동안 5만6621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남산의 부장들'은 누적관객수 430만8243명을 돌파하며 500만 돌파에 한 걸음 다가섰다.


2위는 영화 '히트맨'이 차지했다. '히트맨'은 4만1208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현재까지 216만8054명의 누적관객수를 보이고 있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10월26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암살 사건 40일 전 청와대와 중앙정보부, 육군 본부에 몸 담았던 이들의 관계와 심리를 면밀히 따라가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