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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한국당 예비후보 “진주미래 100년 먹거리 사업” 정책발표

[진주=뉴시스] 자유한국당 강민국 진주을 예비후보 정책발표.
[진주=뉴시스] 자유한국당 강민국 진주을 예비후보 정책발표.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1대 총선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강민국(49) 경남 진주을 예비후보는 “도의원 시절의 경험과 노하우로 진주발전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초석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주부흥 多 Dream 프로젝트’ 공약을 세 차례에 걸쳐 발표하겠다며 1탄으로 경제분야 실천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진주부흥 多 Dream 프로젝트’ 중 첫 번째 공약은 경제공약으로 진주미래의 100년 먹거리 사업의 마련을 강조하면서 대기업 및 유망기업 유치 통한 경제 활성화와 항공관련 기업을 대대적으로 유치해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평공단 재생사업의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단지로의 성공적 마무리와 초전동 농업기술원 조기 이전을 추진하고 이 부지에 교방문화단지, 청소년문화거리, 카페거리 등의 상업복합시설과 공연, 축제, 동아리 모임, 전시장 등의 청소년문화관을 건립해 신도시 기반을 확충하는데 열정을 쏟아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원도심 지역 소상공인회관을 건립해 창업과 소상공인 권익보호, 정보교류 및 지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쌈지공원과 같은 몰(MALL)을 조성해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고,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명품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진주부흥 ‘多 Dream 프로젝트’ 공약은 실천 가능한 것이다"며 "반드시 결과로서 시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면서 의지를 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