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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21대 총선 후보자 신청서 접수

4일 김성원 국회의원이 오는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후보자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성원의원실 © 뉴스1
4일 김성원 국회의원이 오는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후보자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성원의원실 © 뉴스1

(동두천 연천=뉴스1) 박대준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은 4일 오후 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두천시·연천군 후보자 추천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의 품격을 높이고,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4월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간 국비와 특별교부금 등 8269억원을 확보하며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국립연천현충원 건립, 신천 악취,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등 지역의 산적한 숙원사업을 해결해 왔다”며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일하겠다”는 출마 각오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당 대변인과 통일위원장, 조직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