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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종 코로나 7번째 확진자 수원서 발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06 11:11

수정 2020.02.06 11:11

15번째 확진자 가족, 전국 20번째

경기도, 신종 코로나 7번째 확진자 수원서 발생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 경기도 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6일 수원시에서 발생했다.

전국적으로는 20번째 확진자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내 7번째 확진 환자 추가 발생(전국 20번째)’이라는 글을 통해 확진자 발생 내용을 공개했다.

7번째 확진자는 수원시 거주 여성(41)으로 도내 5번째이자 전국 20번째이며,15번째(경기도내 5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자가 격리 중 지난 5일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현재 국군수도병원에 격리됐다.



이날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4명이 늘어 현재까지 확진자는 총 23명이 됐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