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성가족부 "중국 방문으로 업무 배제 아이돌보미 8명"

뉴시스

입력 2020.02.06 14:31

수정 2020.02.06 14:31

"확진, 유증상자 없어…후베이성 방문자도 X"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여성가족부는 23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청소년특별회의 본회의를 연다. 이날 본회의에는 전국 450명의 청소년들이 발굴한 22건의 정책과제가 제안된다.2018.11.22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여성가족부는 23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청소년특별회의 본회의를 연다. 이날 본회의에는 전국 450명의 청소년들이 발굴한 22건의 정책과제가 제안된다.2018.11.22
[서울=뉴시스] 김정현 기자 = 여성가족부는 6일 중국을 방문해 업무에서 배제된 아이돌보미가 현재 8명이라고 밝혔다.


여가부 관계자는 "이 중 후베이(湖北)성에 방문한 사람은 없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진자나 유증상자 또한 없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방문하는 '아이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가부는 앞서 지난달 30일 아이돌보미 본인 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족이 중국을 다녀온 경우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을 중지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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