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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 예비후보 등록…6선 도전 공식화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21대 국회의선 선거 대전 서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뉴스1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21대 국회의선 선거 대전 서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뉴스1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내리 5선의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16일 4·15총선에서 6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박 의원은 이날 서구선관위에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박 예비후보는 "여러 가지 행정적인 절차에 시간이 소요돼 미리 준비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본격적인 활동은 코로나19 추경안이 처리된 이후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지역의 자영업자, 소상공인, 비정규직들과 만나 얘기를 듣고 정부 대책의 취약점은 무엇인지, 보완할 부분은 어떤 것인지 살폈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눈 앞에 닥친 어려움을 즉각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석 예비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충청권 선대위원장을 맡아 충청지역의 총선 전반을 진두지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