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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기회 열린 온라인 시장, 기회 잡으려면 개발부터 탄탄하게

제2의 기회 열린 온라인 시장, 기회 잡으려면 개발부터 탄탄하게

카이먼, 빠른 파급력과 즉각적인 반응 가능한 쇼핑몰/홈페이지 제작 지원

현재 우리나라의 온라인 시장은 쿠팡을 비롯한 오픈마켓이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 다변화 속에 소비자 직접 판매 방식으로 접근 중인 생산자와 개성 있는 소규모 쇼핑몰로 승부하는 개인 사업자에게도 기회가 열리는 모습이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을 통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온라인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공모델을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보다 한 발 앞서 온라인 시장을 성장시켜 온 미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소매업 분야에서는 'D2C(Direct to Consumer)' 즉,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의 인터넷쇼핑몰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아마존 등 인터넷 오픈마켓 사업자를 긴장케 하고 있다.

D2C는 이미 1990년대부터 시작된 비즈니스 모델이지만, 최근 들어 제조, 판매 인프라가 확대되고 소비자가 온라인 시장에 참여하는 경로가 다양해지면서 경쟁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자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개별 소비, 맞춤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의 새로운 니즈와 D2C가 맞물려 빠른 성장세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D2C를 통해 유통마진을 없애고 합리적인 가격 등 직접적인 고객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터넷쇼핑몰이 증가하면서 경쟁력을 갖춘 자사몰에 투자하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또한 같은 맥락으로 개성 있는 라인업 구축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한 인플루언서 전략으로 틈새시장을 공략 중인 개인 인터넷쇼핑몰의 선전도 주목할 만하다.

이에 고도몰 공식 제휴사이자 기업 쇼핑몰&홈페이지 개발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 카이먼은 증가하고 있는 기업 홈페이지 및 인터넷쇼핑몰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균 15년 차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한 쇼핑몰 개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별로 전단 PM을 배정해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최초 계약대로 개발 수준 및 기한을 보장함으로써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수주하는 것도 카이먼의 경쟁력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1차 개발 후 2, 3차 개발까지 추가로 진행하는 사례가 많은 등 대응력과 개발력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카이먼 관계자는 "당사는 이윤만을 추구하기보다는 고객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함께 윈윈 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임하고 있다"라며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상품을 부각시키고 고객 신뢰를 증가시킬 수 있는 쇼핑몰 및 기업 홈페이지 제작을 통해 빠른 파급력과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최종적으로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