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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선미 출연 TV조선 '뉴스9', 시청률↑자체 최고

[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출연한 TV조선 '뉴스9' (사진=TV조선 '뉴스9' 방송 캡처) 2020.03.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출연한 TV조선 '뉴스9' (사진=TV조선 '뉴스9' 방송 캡처) 2020.03.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TV조선 '뉴스9' 시청률도 끌어올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뉴스9'는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이는 '뉴스9'가 첫 방송을 시작한 2017년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뉴스9'은 이날 비지상파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비지상파 2위 tvN 월화드라마 '방법' 11회는 4.8%였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에 입상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출연해 앵커들과 인터뷰를 했다.

'진'에 오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렇게 좋은 상을 받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뉴스에 나올 거라고는 더더욱 상상 못했다"고 밝혔다.

'선'에 뽑힌 영탁은 뉴스 출연에 대해 "무대보다 더 떨린다"며 "생소한 경험"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국민 들이 많은 사랑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오늘 잘하다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찬원도 뉴스 출연에 대해 "무대보다 더 떨리는데, 초대해줘서 감사하다"며 "가문의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트로트 열풍', 경쟁자로서의 '미스터트롯' 장점, '미스터트롯' 출연 계기, 최고의 무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