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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더 보이', 19일 재개봉...시리즈 동시 상영

[서울=뉴시스] 영화 '더보이'. (사진=팝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3.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영화 '더보이'. (사진=팝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3.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영화 '더 보이'(감독 윌리엄 브렌트 벨)가 오는 19일 재개봉한다.

17일 팝엔터테인먼트는 "시리즈 2편인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가 극장에서 상영 중"이라며 "'더 보이'가 재개봉하면서 관객들이 시리즈 1, 2편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더 보이'는 CGV 10개관(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영등포, 인천, 홍대, 일산, 강남, 의정부, 수원, 목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죽은 아들을 대신한 인형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공포스릴러다.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인형 '브람스' 신드롬을 일으킨 작품으로, 제작비의 6배가 넘는 수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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