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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화려함·스터드의 강렬함… 자꾸만 보고싶네 [fn 뉴트렌드 리딩]

패션시계
원마케팅 베르사체
골드의 화려함·스터드의 강렬함… 자꾸만 보고싶네 [fn 뉴트렌드 리딩]
베르사체(VERSACE) 시계를 수입, 유통하는 ㈜원마케팅은 화려한 골드컬러와 스터드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2020년 베스트셀러 체인리액션(CHAIN REACTION)을 소개한다.

베르사체는 1978년 잔니 베르사체에 의해 탄생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다. 신화 속의 메두사를 브랜드 상징으로 삼는다.

체인리액션(VEDY00619)에는 스위스 론다(RONDA 515-2) 쿼츠 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가 탑재됐다. 45㎜ 라운드 케이스 베젤에 각인된 그레카 문양과 골드&블랙 컬러의 스터드 장식, 다이얼 12시 방향에 위치한 메두사 심벌이 있다. 럭셔리하고 독창적인 베르사체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50m 방수 기능이 있고, 2년간 국제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및 무역센터점, 신라면세점 온라인점, 신세계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베르사체는 화려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다. 의류, 시계에 국한되지 않고 홈퍼니싱, 호텔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문화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체인리액션 소비자가격은 172만원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