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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 복합쇼핑몰로 탈바꿈

콘텐츠 더해 ‘롯데몰’로 내일 오픈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 복합쇼핑몰로 탈바꿈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이 29일 복합쇼핑몰로 거듭난다.

새롭게 오픈하는 롯데몰 광명점(사진)은 고객 체류 시간을 증대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해 경쟁력을 강화한 복합 쇼핑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은 지난해부터 복합 쇼핑몰 전환을 대비한 준비 작업을 거쳤다. 지난해 1월에는 펫토탈샵, 골프스튜디오 같은 광명점에 신규 입점하는 콘텐츠와 연계한 수업이 가능한 문화센터 시설을 오픈했다. 롯데 아울렛 안에 문화센터가 오픈한 것은 군산점에 이어 두번째다.

이어 지난해 6월에는 인테리어를 정원처럼 꾸민 가드닝카페 '그리니쉬'를 열어 플랜테리어(식물로 꾸민 인테리어)나 가드닝을 좋아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7월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펫카페'와 놀이 공간인 '펫파크'를 결합한 펫토탈샵 '미밍코'를 입점시켜 광명시에 거주하는 펫족을 성공적으로 유입시켰다. 또 유통업계 최초로 실내 골프 스튜디오인 'QED 골프 아카데미'를 열었다. 광명몰 오픈 당일인 29일에는 아울렛 최초로 미술품 렌탈샵인 '갤러리K'가 문을 연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