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社告] 6월부터 토요일자 PDF 신문 발행하지 않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채널구독이벤트
파이낸셜뉴스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맞춰 '주 5일 발행'을 실시합니다.
이에 6월부터 토요일자 PDF 신문을 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토요일자 PDF 신문을 폐지하는 대신 평일 지면에 더욱 정확하고 수준 높은 기사를 담겠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는 '주 7일·24시간' 시시각각 변하는 최신 뉴스를 실시간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