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포스트 >

[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1114만원, 3일연속 하락

온톨로지가스(ONG), 전일대비 17.79% 상승

[파이낸셜뉴스] 26일 오전 9시 기준 온톨로지가스(ONG)는 245원으로 전날보다 17.79% 상승하며 업비트 종목 중 가장 높은 오름폭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온톹로지가스 전일 거래대금은 이전 30일 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해 4.5배 증가해 총 50억원을 기록했다.

[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1114만원, 3일연속 하락


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26일 오전 9시 기준 1633.95포인트로 전날보다 0.82% 하락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들의 지수인 UBAI도 1.01% 내렸다.

[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1114만원, 3일연속 하락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된 모든 가상자산을 대상으로 종합시장지수 방법론에 따라 산출한 업비트마켓인덱스(UBMI) 지수. 26일 오전 9시 기준/ 사진=업비트 제공

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1325억원으로 전일보다 18.85% 감소했다.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 또한 1025억원으로 전일보다 19.06% 줄었다.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 비중은 22.62%다.

26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114만원으로 전날보다 0.77% 내렸다.
비트코인 전일 거래대금은 299억원으로 업비트 종목 중 가장 많았다.

테마별로 보면 75% 이상의 테마 가상자산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데이터저장 서비스 관련 가상자산들의 하락 폭이 4.62%로 가장 컸다. 반면 광고산업 관련 가상자산들은 하락장 속에서도 소폭 상승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