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천군, 토고미 마을 등 농촌체험 휴양마을 지원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화천=서정욱 기자】화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지원에 나섰다.

30일 화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지원에 나서, 오는 연말까지 전국 각급 학교 현장체험단 등을 대상으로 1인당 5000원 한도에서 체험비를 지원하게 된다 고 밝혔다. 사진=화천군 제공
30일 화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지원에 나서, 오는 연말까지 전국 각급 학교 현장체험단 등을 대상으로 1인당 5000원 한도에서 체험비를 지원하게 된다 고 밝혔다. 사진=화천군 제공

이에, 상서면 토고미 마을, 간동면 파로호 느릅마을을 체험학습 운영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고 밝혔다.

30일 화천군에 따르면 해당 마을의 운영 촉진을 위해 연말까지 전국 각급 학교 현장체험단 등을 대상으로 1인당 5000원 한도에서 체험비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토고미 마을은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농촌휴양체험마을, 도농교류 사례로 꼽히는 곳으로 감자, 고구마 수확, 다슬기와 물고기 잡기 등 이전 세대 농촌의 풍경을 으뜸이다.

화천군 관계자는 “향후 주말은 물론 주중 교육여행단 유치 등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농촌체험 휴양마을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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