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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글로벌 고객만족역량(GCSI) 1위

깨끗한나라, 글로벌 고객만족역량(GCSI) 1위
깨끗한나라 제품 이미지

[파이낸셜뉴스] 종합 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는 글로벌 고객만족역량지수(GCSI)에서 6년 연속 화장지 부문 1위, 첫 기저귀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고객만족역량지수는 사단법인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고객만족 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기업의 경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됐다.

깨끗한나라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등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독자적인 기술로 안전성과 품질력을 갖춘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외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 수준 높은 고객만족도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됐다.

화장지 브랜드 깨끗한나라는 지난 1997년 론칭 이후 소비자에게 부드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며 화장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독자적인 엠보싱 기술을 적용하여 부드러운 감촉과 흡수력을 높였다. 또한, 국제산림관리협회(FSC)가 인증한 펄프를 사용하여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표 제품인 ‘깨끗한나라 순수’는 향과 무늬가 없는 100% 천연펄프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프리미엄 화장지 ‘깨끗한나라 촉앤감'은 올해 8월 로하스 인증을 받아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인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아기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는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다양한 기저귀 라인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신축성을 높여 걷고 뛰기 시작하는 아이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맞춤형 팬티 기저귀 ‘보솜이 액션핏앤모션’, 유해 성분 걱정 없는 코튼 함유 기저귀 ‘보솜이 베이비케어’ 등을 리뉴얼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안전성과 흡수력을 강화한 100% 천연코튼 기저귀 ‘보솜이 리얼코튼 안심흡수’와 ‘보솜이 리얼코튼 원더’ 또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0년 로하스 인증을 받아 건강한 생활용품으로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만들어왔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