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종합]신규확진 91명...사흘째 두자릿수

[종합]신규확진 91명...사흘째 두자릿수
1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 증가한 2만5199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91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8명(해외 2명), 부산 2명(해외 2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48명(해외 2명), 강원 1명(해외 1명), 검역과정 13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어제하루 91명일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1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5199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해외유입은 3507명이다. 전날 17일 보다 91명이 신규 확진됐다.

하루 신규 확진자는 1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당초 102명에서 입항후 입국절차 거치지 않고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84명→110명→47명→73명→91명 등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역발생이 7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발생 지역별 신고현황을 보면 서울18명·경기48명·인천1명 등 수도권에서 67명 나타났다. 이밖에 부산2명, 대전1명, 강원1명에서 발생했다.

완치자는 총 2만3312명으로 완치율은 92.51%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44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보다 1명 늘어나 총 444명이다.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76%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