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사회
사회일반
[속보] 홍천 -19.6·서울노원 -12.1도 '대한추위'…오후부터 해소
뉴스1
입력 2021.01.20 06:55
수정 2021.01.20 06:55
확대
축소
출력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강변에 얼음이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에도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내일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1.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