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속보] 홍천 -19.6·서울노원 -12.1도 '대한추위'…오후부터 해소

뉴스1

입력 2021.01.20 06:55

수정 2021.01.20 06:55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강변에 얼음이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에도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내일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1.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강변에 얼음이 얼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에도 종일 영하권에 머물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내일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1.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