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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더 카트 골프' 전용 앱 출시

코오롱FnC, '더 카트 골프' 전용 앱 출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골프 전문 온라인 셀렉숍 '더 카트 골프'가 론칭 1년 만에 급성장하며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 론칭 이후 이달 현재 누적 회원수가 300%로 늘고 전년 대비 월 평균 거래액이 220%씩 급성장하고 있다.

더카트골프 앱은 스타일링 큐레이션 콘텐트에 차별점을 뒀다. 입점 브랜드들의 여러 상품을 직접 큐레이션하는 것 뿐 아니라 스타일 화보를 직접 촬영, 자체 콘텐트로 제작한다.

전문적인 에디토리얼과 골프 관련 다양한 콘텐트를 마련한다. 6월부터 '잇츠마이골프'카테고리를 신설, 골프브랜드 관련 종사자의 스토리와 스타일링에 대한 내용을 다뤄 다양한 볼거리와 상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재 더 카트 골프에는 지포어, 피브비, 아넬 등 MZ세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40여개의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더 카트 골프는 론칭 1주년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버즈 오브 콘도르, 존스, 라다 등 해외 유명 골프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또한 '한정판래플 이벤트'를 통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아이템들을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더카트 골프 관계자는 "지난 해 론칭 이후 고객들에게 호평 받으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에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차별화된 상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카트 골프는 골프 전문 경쟁력을 강화해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