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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숙명여대 "브랜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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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숙명여대 "브랜드 강화"
흥국화재 이종수 전무(왼쪽 첫번째)가 지난 8일 프로젝트 수행과제 대상 수상자인 숙명여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흥국화재 제공
흥국화재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MZ세대와 원활한 소통을 통한 긍정적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숙명여대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와 산학협력을 맺고 2개월에 걸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흥국화재는 수강생들에게 마케팅 현안에 대한 과제를 부여했고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전략 수립 등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고민을 함께 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기업 마케팅 활동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이론 교육에서 발전한 기업의 마케팅 실무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