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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공수처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조희연 교육감, 공수처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전교조 해직 교사 4명 등 5명을 특정해 특별채용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7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조 교육감 사건을 입건한지 석달만으로, 공수처가 피의자를 공개 소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