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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화제작 '랑종' 안방서 보자…오늘부터 VOD 서비스

공포 화제작 '랑종' 안방서 보자…오늘부터 VOD 서비스
[서울=뉴시스] 랑종 (사진=쇼박스 제공) 2021.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여름 극장가의 공포 화제작 '랑종'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방을 찾는다.

배급사 쇼박스는 '랑종'이 16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TV 드을 통해 VOD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내 OTT로는 KT Seezn(시즌)에서 선공개되며 VOD 단건 구매 혹은 월정액 서비스 가입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다.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기획, 제작하고 직접 시나리오 원안을 집필한 작품으로 연출은 '셔터'로 태국 호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맡았다.

지난 7월 개봉 첫날 약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2009년 이후 청불 등급 공포 영화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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