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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손미나, 스페인서 완벽 비키니 몸매 자랑…볼륨감 '깜짝' [N샷]

손미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손미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나운서 출신 작가 겸 방송인 손미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9월30일 손미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름 휴가 곱씹기. 겨울에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여름이 좋은지"라며 "짧아지는 해가 아쉬워요. 스페인의 눈부신 태양을 내년엔 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길… 사진은 마요르카에서 친구들과 요트 타고 망중한을 즐기던 지난여름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블랙 오프숄더(맨어깨) 수영복을 입은 채 요트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50세가 된 손미나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손미나는 지난 2007년 KBS를 퇴사한 이후 여행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를 발간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손미나의 사용설명서'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