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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엄마·아빠 판박이 딸 생일 축하…최명길도 "축하해"

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소이현이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딸의 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소이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10.02. 엄마한테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 앉은 딸 소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고깔 모자를 쓴 채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는 소은 양의 얼굴은 엄마 소이현, 아빠 인교진을 꼭 닮은 모습이다.

이 게시물에는 소이현의 선배 배우 최명길도 댓글을 달았다.
최명길은 "축하해, 이쁜 소은"이라며 따뜻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소이현과 최명길은 KBS 2TV '빨강 구두'에 함께 출연 중이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