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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창원·고성서 2명 코로나19 확진

기사내용 요약
어제 하루 65명…경남 누적 1만1656명
백신 접종률은 1차 77.0%, 2차 5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는 지난 2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창원과 고성 각 1명으로, 모두 지난 밤 확진이다. 이로써 2일 하루 확진자는 65명으로 집계됐다.

창원 신규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고성 확진자는 10대 남성으로 본인 희망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전 10시 현재 1만1656명(입원 769, 퇴원 1만853, 사망 34)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1140명, 자가격리자는 4430명이다.

한편 지난 2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주민등록인구의 77.0%가 1차 접종을 마쳤고, 52.3%는 2차 접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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