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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가족 간 감염 등 37명 확진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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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지역민과 타지역 거주자를 포함해 3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A씨 등 21명은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족과 지인 확진자 접촉 등으로 감염됐다.

16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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